국내 IT 전문 기업 코너스톤42가 파라과이 센트럴 주정부와 디지털 전환 (DX)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(MOU)를 체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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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약을 통해 코너스톤42는 AI, 빅데이터, 클라우드 기반의 혁신적인 기술을 파라과이 공공영역에 도입하며 지역 사회 발전 지원에 나선다. 이를 통해 파라과이 내 농업, 의료, 교육 등 주요 공공 서비스의 효율성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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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너스톤42는 파라과이 센트럴 주의 주요 공공 부문에 AI 기반 데이터 의사결정 시스템과 자동화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. 특히, 행정 효율성 증대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둔 이 기술은 실시간 데이터 수집·분석을 통해 정책 수립의 과학성을 높이고, 공공업무 자동화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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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약의 핵심은 데이터 기반의 행정 혁신으로,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파라과이 정부는 보다 과학적이고 근거 있는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점쳐진다. 이외에도 지방정부 주도형 디지털 역량 확보를 목표로 각 지역 정부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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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력은 코너스톤42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.
특히 한국 AI 기업의 중남미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, 코너스톤42는 현지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중남미 지역에서 AI 기술 확산을 선도한다는 목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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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너스톤42는 2026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으로 파라과이 시장 내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, 플랫폼은 각종 공공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파라과이의 경제적, 사회적 발전을 돕고 중남미 지역에서의 AI 기술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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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너스톤42의 이정석 대표는 “이번 협약을 통해 파라과이 정부와 함께 공공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, 중남미 전역에 AI 혁신을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”라며 “자사의 기술이 현지 사회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하며,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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